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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ily life

밤이면 밤마다

노란전차 2009. 11. 7. 00:03
블로그가 열리지 않더니 이제 괜찮구나. 이전할 곳으로 티스토리가 좋을지 텍스트큐브 가입형이 좋을지 혼자 열심히 저울질하고 있다. 티스토리는 동생에게 구걸하면 초대장을 받을 수 있고 텍스트큐브는 멋모르고 신청했다가 초대장을 받았다. 무슨 생각이 들어 5년 넘게 유지한 이곳을 이전하려 하는지 모르겠지만, 한번 고민해봐야겠다. 오랜만에 짧게나마 글 쓰니 좋구나. 횡설수설. 두서도 없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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