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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동네

노란전차 2009. 12. 20. 20:47
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 근처에 조용히 숨어있는 카페 'Mothers' 간판. 사용자 삽입 이미지 'Mothers' 입구. 파라솔 왼쪽 옆에 카페가 있다. 동네에 이런 곳이 숨어있을 줄은 몰랐다. 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브런치를 파는 것 같았다.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네 성당의 성모님상.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멋진 습지 공원이 나온다. 뒤에 작게 보이는 움막들은 산짐승들의 임시 거처로 만들어진 거란다. 조용히 걷기 참 좋은 곳이다.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무다리에서 한 컷. 곳곳에 큰 그늘막을 펼칠 수 있게 해놓았다. 습지 물 위로 소금쟁이들이 열심히 다녔다. 여름에는 개굴개굴 개구리 소리도 들린다.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습지 공원 입구 나무 벽 사이로 본 모습. Rollei35s | AGFA Vista ISO 200 | SKOPI Film Sca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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